어사이드 닫기
Korea
로그인
회원가입
▲
+ 500
마이페이지
주문/배송조회
장바구니
0
쿠폰등록
고객센터
#교회를 위한 조금은 쓴 약
#AI 시대 교회의 대응
#그림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예수님 종합 안내서
aside menu
검색
최근 검색어
최근본 상품
은총성경쓰기
수험생을
묵주기도성월
여름휴가
신규쓰기성경
최근검색어가 없습니다.
최근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전체삭제
자동저장 끄기
자동저장
켜기
닫기
최근본 상품이 없습니다.
<
>
닫기
자동완성 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자동완성 끄기
자동완성
켜기
닫기
추천 상품
0
ALL
도서
생활성서사 도서
새번역성경
외국어 성경
성경일반
성경묵상
해설,주석서
성경공부
성경
쉬운신학시리즈
신학일반
철학
신학,철학
교리,교회
교회사
미사,전례
기도
전례,신심
영성일반
묵상
강론
영성,묵상,강론
전기[성인전]
신앙체험
시,소설,어른동화
수필,명상
문학
가정,태교
교육,심리,청소년
가정,심리
성경,교리
저학년도서
중.고학년도서
전학년도서
유아도서
만화,문학,시
성인,전기
신앙,기도
청소년
어린이,청소년
기타도서
성경공부 추천도서
월간생활성서
정기구독-국내
정기구독-해외
기부하기
소금항아리
여정성경교재
여정 첫걸음
여정
은빛 여정(종합)
은빛 여정(일반)
구약
신약
지혜 여정
성경 통독 여정
늘 푸른 성경 여정
성화 기도 여정
어린이 여정
사이버 성경학교 교재
가톨릭온 교재
쓰기성경
쓰기성경 바인더
쓰기성경 케이스
쓰기성경 노트
쓰기성경 리필용노트
쓰기성경 어린이노트
인덱스
은총성경쓰기
전례 & 기도
[신약]복음서와 사도행전
[신약]서간과 묵시록
[구약]오경
[구약]역사서1
[구약]역사서2
[구약]시서와 지혜서
[구약]예언서
첫영성체교재
어린이교재
부모교재
교사용 교재
교재
부교재
어린이 추천 도서
부모님 추천 도서
교사 추천 도서
eBook
성물
성상
십자가
성상/십자가
5단묵주
팔찌묵주
1단묵주
묵주
이콘
초
촛대
초/촛대
서각/액자
매일미사책 커버
미사보 주머니
묵주 주머니
기도포
기도포/각종커버류
부활카드
성탄카드
일상카드
카드
첫영성체
성탄
부활
부활/성탄/첫영성체
기타
EVENT
언론 보도
COMMUNITY
공지사항
자주 묻는 질문
상품문의
상품후기
대량구매
최근 본 상품
0
/
고객센터
02-945-5985
업무시간 : 08:30 - 17:30
점심시간 : 12:30 - 13:30
토, 일, 공휴일 휴무
입금계좌
신한은행 100-030-822603
예금주
: 재)까리따스수녀회생활성서사
농협 301-0172-3697-51
예금주
: 재)까리따스수녀회생활성서사
SOCIAL NETWORK
CS CENTER
공지사항
자주 묻는 질문
상품문의
상품후기
대량구매
MENU
상품후기
차가운 무관심의 시대, 다시 깨우는 하느님의 ‘열정’
작성자
sanl***
등록일
2026-04-04 23:50:49
조회수
6
평점
차가운 무관심의 시대, 다시 깨우는 하느님의 ‘열정’
현대인은 더 이상 신의 존재를 부정하며 격렬하게 싸우지 않습니다. 대신 ‘신 없이도 세상은 잘 돌아간다’는 실용주의적 무관심 속에 하느님을 잊고 살아갑니다. 저자 쭐레너는 이 지점을 날카롭게 파고듭니다. 그는 현대 사회가 종교적이지는 않지만 여전히 ‘영성’에 목말라한다는 사실에 주목하며, 우리가 잊고 지낸 것이 무엇인지 질문을 던집니다.
이 책의 원제인 ‘Passion’은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는 그리스도의 ‘수난’이고, 다른 하나는 세상을 향한 하느님의 ‘열정’입니다. 저자는 하느님이 저 높은 곳에서 인간의 고통을 관망하는 분이 아니라, 인간의 고통(수난) 속에 함께 머무르며 그 아픔을 치유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을 지닌 분임을 역설합니다.
기후 위기, 전쟁, 난민 문제 등 현대 사회의 비극 속에서 하느님은 어디 계시냐고 묻는 이들에게, 저자는 “하느님은 바로 그 고통의 한복판에서 우리와 함께 아파하며 세상을 변화시키길 원하신다”고 답합니다.
쭐레너는 현대 교회가 ‘영적 에너지’를 잃고 관료화되거나 고립되는 것을 경계합니다. 그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제시한 사목적 방향성을 다시 꺼내 듭니다. 교회는 세상의 위기를 비판만 할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구원 행위에 응답하며 세상에 봉사하는 ‘살아있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성직 중심주의나 여성 사제 논쟁 같은 민감한 주제들을 피하지 않고, 복음의 본질인 ‘사랑’과 ‘개방성’의 관점에서 교회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를 신학적 통찰로 풀어냅니다.
이 책은 긴 논문 형식이 아니라 짧고 강렬한 단상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자는 신학, 철학, 심리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독자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집니다. “당신에게 하느님은 누구인가?”, “당신은 무엇에 열정을 쏟고 있는가?” 이 질문들은 독자로 하여금 내면의 신앙을 점검하게 하고, 메마른 일상 속에서 하느님과 연결되는 ‘영적인 틈’을 발견하게 합니다.
이 책은 하느님을 잊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존재의 근원’에 대한 환기를, 신앙인들에게는 매너리즘에 빠진 ‘신앙의 온도’를 높이는 계기를 제공합니다. 쭐레너가 말하는 하느님은 박제된 교리 속에 갇힌 분이 아닙니다. 지금도 이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여 그 고통 속에 함께 뛰어드는 ‘열정적인 분’입니다. 하느님을 잊은 채 차가운 도심 속을 걷는 우리에게, 이 책은 그 뜨거운 하느님의 심장 소리를 다시 들려주는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상품 정보
하느님을 잊은 그대에게 / 생활성서사
18,000₩
→
16,200₩
댓글
0
비밀댓글
댓글등록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필수)
- 목적: 댓글 접수 및 상담 - 항목: 이름, 비밀번호, IP Address - 보유기간: 목적 달성 완료 시 즉시 삭제 (단, 내부방침 및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보관)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으며, 동의 거부 시 비회원 댓글 작성이 불가합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이전글
배송도 빠르고 저렴하게 잘샀어요
게시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목록
비밀번호 확인
댓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확인
취소
비밀번호 확인
게시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확인
취소
신고하기
비밀번호 확인
댓글/답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TOP
최근 본 상품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선택
모두보기
비밀번호 변경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비밀번호는 영문 대문자, 영문 소문자,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을 조합한 8~20자
현재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
개월 이후에 비밀번호를 변경하겠습니다.
변경 완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