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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하느님이 세상에 품은 열정은 무엇일까?
작성자
pean***
등록일
2026-04-17 22:34:44
조회수
2
평점
”전쟁, 기후 위가, 난민, 정보화 시대의 혁신적 생산 수단이 야기한 새로운 사회 문제 등 감당하기 어려운 도전들 앞에 놓인 이 세상을 바라볼 때, 하느님께서 세상에 대해 품으시는 그 열정이 지금 이 시대야말로 다시 깨어나야 하지 않겠는가?“
이 책의 중심에는 ‘하느님과 세상’이라는 근본적인 주제가 자리잡고 있다. 오늘날 교회는 하느님의 열정을 회복시키고 실천하며 앞으로 나아가기 보다는 카톨릭 교회가 세상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교회 내부의 구조적 개혁을 저지하려는 시도와 구조적인 문제로 교회 내부의 깊은 불신과 세상의 혼란과 분열을 더 심화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하느님을 잊은 그대에게”라는 제목과 책 상단의 “세상을 향한 하느님의 열정”이란 문구를 기억하며 신학자 파울 쭐레너의 단상글을 보며 참 상반되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하느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창조하셨고, 이 세상에 아드님을 보내셔서 구원하시고자 하신 하느님이 어찌하여 현대 사회의 많은 고통들을 겪게끔 내버려두실까? 하는 원망의 마음이 떠나질 않았다.
내 개인적 고통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전쟁, 질병, 가난으로 인한 아픔들을 세상을 향한 하느님의 열정이라고 어떻게 여길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다.
무엇보다 사순 시기에서 부활 시기로 넘어가는 이 시기에, 이 책을 만나게 하신 하느님의 뜻이 무엇일까?
참 많은 생각들을 하게끔 하는 책이었다.
이 책의 내용을 읽으면서, 이집트에서 주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탈출시키셨던 순간들, 중세 교회사에서 부패한 카톨릭 종교가 어떻게 새로 거듭났는지, 그리고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게 하느님을 다시 바라보고 기억하게 되었는가에 머무르게 되었다. 잘못된 길에서 다시 하느님을 바라보게 되기까지의 시간에 하느님은 사랑의 마음으로 그 열정으로 우리 곁에 함께 계셨고, 그 기다림의 시간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었다. 현대 사회의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들 또한 쭐레너가 바라본 시각과 같이 교회의 위기나 붕괴가 아닌 긴 시간을 요하는 변화의 과정이란 생각이 많이 들었다. 과거 교회의 신앙 생활보다 양적인 성장이나 하느님을 잊고 세상 일에 빠져사는 종교인들이 더 많게 느껴지는 현대 교회의 특성조차도 현대 사회의 특성에 발 맞추어 더디지만 변화해 나가는 과정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사제이자 신학자의 신분이지만, 현대 카톨릭 교회의 문제점을 여러 각도에서 바라보고 날카롭게 지적하는 내용들 가운데 객관적인 시각에서 문제점을 바라보는 관점이 카톨릭 교회가 세상의 변화에 뒤쳐져 놓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신자인 내가 고정관념으로 스스로 능동적인 신앙 생활을 외면하고 불편한 희생을 피하려고 하는 핑계거리를 만들고 있지는 않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 책을 나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신앙 생활 가운데, 하느님을 신앙의 가운데에 모시며 그분의 뜻에 따라 살아가고 있는지를 알고 싶은 분, 현대 사회에서 신앙이 나에게 주는 의미를 되새겨보고 싶은 분, 현대 사회의 여러 아픔들 가운데 하느님이 어떤 방식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지를 다시 깨닫고 신앙의 열정을 다시 깨닫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상품 정보
하느님을 잊은 그대에게 / 생활성서사
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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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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