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사이드 닫기

생활성서사

#교회를 위한 조금은 쓴 약   #AI 시대 교회의 대응   #하느님의 알파벳   #예수님 종합 안내서  

0

COMMUNITY

최근 본 상품

    prev
    /
    next

    고객센터

    • 02-945-5985
    • 업무시간 : 08:30 - 17:30
    • 점심시간 : 12:30 - 13:30
    • 토, 일, 공휴일 휴무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30-822603
      예금주 : 재)까리따스수녀회생활성서사
    • 농협 301-0172-3697-51
      예금주 : 재)까리따스수녀회생활성서사

    SOCIAL NETWORK

    MENU

    상품후기

    하느님을 잊고 싶지 않은 그대에게

    작성자

    shad***

    등록일

    2026-04-17 23:47:18

    조회수

    2

    평점

    scorescorescorescorescore
    하느님을 가끔 잊고, 아니 잊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면서도 그분께서는 나를 바라보고, 나와 함께 해주시길 바라는 묘한 심리를 가진 나를 돌아보며 아 책을 읽었다. 고통의 문제, 결코, 절대로. 산적한 의문들에 대한 차분한 해답 같은 책에서 방향을 다시 설정하고 또 다시 하느님과 함께 길을 걸을 희망을 발견한다.
    P186 사도행전 2장 47절은 분명히 증언한다. 교회라는 하느님의 거룩한 백성에 보태어 주시는 이들이 자로 부름받은 이들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소명은 특정 직무를 위한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부여된 보편적 은총의 부르심이다.

    나는 어떤 소명을 받았는가? 되돌아보게 한다.

    댓글 0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필수)    
    게시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비밀번호 확인

    댓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비밀번호 확인

    게시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신고하기

    비밀번호 확인

    댓글/답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TOP

    최근 본 상품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모두보기

    비밀번호 변경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비밀번호는 영문 대문자, 영문 소문자,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을 조합한 8~20자

    • 현재 비밀번호
    • 신규 비밀번호
    • 신규 비밀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