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사이드 닫기

생활성서사

#2027 수능 준비   #조선의 두번째 사제   #기도가 막막한 당신을 위해   #AI 시대 교회의 대응  

0

COMMUNITY

최근 본 상품

    prev
    /
    next

    고객센터

    • 02-945-5985
    • 업무시간 : 08:30 - 17:30
    • 점심시간 : 12:30 - 13:30
    • 토, 일, 공휴일 휴무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30-822603
      예금주 : 재)까리따스수녀회생활성서사
    • 농협 301-0172-3697-51
      예금주 : 재)까리따스수녀회생활성서사

    SOCIAL NETWORK

    MENU

    상품후기

    이 시대의 참된 목자, 최양업 신부님^^

    작성자

    pean***

    등록일

    2026-07-08 15:26:08

    조회수

    8

    평점

    scorescorescorescorescore
    <양들이 있어 나는 걸었네>라는 책은, 최양업 신부님에 대한 연구를 시작으로 양업연구소 관장 및 시복시성특별위원회의 실무를 담당하고 계신 청주 교구의 류한영 신부님이 쓰셨습니다. 현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의 시복시성 청원인이기도 하셔서 최양업 신부님에 대한 생애와 신학생 시절 활동과 영성과 사목활동 부분에서 더 나아가 현 최양업 신부님의 시복추진 현황을 알 수 있었습니다.

    최양업 신부님은 카톨릭 신자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땀의 순교자”시며, 그 별칭에 맞갖을 정도로 조선 구석구석을 쉼없이 걸으시며 마지막 순간까지 박해 속에 신앙을 지키려는 신자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에게 주님의 가르침을 전하고자 하셨습니다. 조선 최초의 방인 사제셨던 김대건 신부님이 우리나라에 천주교의 기틀을 세우셨다면 2대 방인 사제이신 최양업 신부님은 우리나라 천주교가 확장될 수 있도록 토대를 다지신 분이라 기억할 것입니다.

    얼마 전, 최양업 신부님의 1차 의학적 심사 통과 소식을 접하면서 저는 신부님의 오랜 시복시성을 위한 전구 기도가 하늘에 닿아 조금씩 진전을 보이고 있음에 한국 천주교회사의 희망을 느끼며 이 책을 펼쳐 들었습니다. 최양업 신부님을 깊이 존경하며 노고를 마다 않고 어디든 양들을 위해 찾아가셨던 그분의 깊은 영성이 우리 교회 속에 자리잡고 함께하고 있는 요즘, 그분께 드린 전구 기도로 우리나라 천주교 신앙에 더 큰 희망을 품으며 책을 덮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천주교를 알아가고 있는 신앙인들에겐 최양업 신부님을 통한 한국 천주교회사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미 최양업 신부님을 알고 있는 신자들에게는 좀 더 깊이있는 내용을 통해 내가 가진 신앙 안에 최양업 신부님의 영성을 닮아가며 이 시대에 좀 더 굳건한 신앙을 되새기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많은 신자분들이 이 책을 접하고 읽어서 최양업 신부님의 남은 시복 절차가 모든 신자들의 공통된 염원으로 잘 마무리되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댓글 0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필수)    
    게시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비밀번호 확인

    댓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비밀번호 확인

    게시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신고하기

    비밀번호 확인

    댓글/답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TOP

    최근 본 상품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모두보기

    비밀번호 변경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비밀번호는 영문 대문자, 영문 소문자,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을 조합한 8~20자

    • 현재 비밀번호
    • 신규 비밀번호
    • 신규 비밀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