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유튜브나 인터넷에서 춤추는 사제에 대한 기대가 있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특히 아프고 나면서 힘들때 이창민 신부님이 유퀴즈에서 하신 말씀이 많은 위로가 되어서 더욱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아이돌을 꿈꾸던 소년이 춤추는 사제가 되면서 겪는 다양한 경험들과 그 안에서 하느님을 느끼게해준 경험들을 보면서 나 역시 아픔에만 초점을 둔것이 아닌가 그 안에서 나를 위해 일하시고 계시는 하느님을 못 알아본건 아닌가 생각해보게 됬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나오는 신부님의 플레이리스트도 뭔가 위로의 노래 추천 같아서 좋았구요 ㅎㅎ
언제나 우리를 위해 함께 계시는 하느님을 생각하며 이책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의 은총을 빕니다❤️